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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꼬마 개구리와 동해 바다 거북이
이름
최재덕
작성일
2013-12-01

꼬마 개구리와 동해 바다 거북이

 

  우리 속담에 ‘우물 안 개구리’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물에 사는 개구리는 다른 세상을 구경 못했기 때문에 자기가 살고 있는 우물이 가장 좋고 넓은 줄 알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꼬마 개구리 한 마리가 우물 안에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 개구리는 멀리 동해 바다에서 온 거북이를 만났습니다. 개구리는 거북이에게

“난 이 우물 안에서 살아요. 세상에 이렇게 넓고 살기 좋은 곳은 없을 거예요. 우물 안은 내 것이고 내 마음대로 뛰어 놀 수 있어요. 거북이 형님도 오셔서 내가 사는 곳을 구경해 보세요.”

  그러나 우물 안은 거북이가 들어가기에는 너무 좁았습니다. 거북이는 개구리에게 말했습니다.

“천리 길이 멀어도 바다의 넓음에 비할 수 없고, 산이 높아도 바다의 깊이에 비할 수 없어. 홍수가 나도 바닷물은 넘치지 않고 가뭄이 들어도 바닷물은 마르지 않아. 그 속에는 먹을 것도 풍부하고 온갖 물고기 친구들이 많아 외롭지 않지. 산호초 숲에서 진주가 반짝이는 모습은 너무 황홀하단다.”

  꼬마 개구리는 그런 세상도 있는가 하고 놀랐습니다.

 

  장곡초등학교 어린이 여러분.

 

  꼬마 개구리가 보는 세상과 거북이가 보는 세상은 많이 다르죠? 12월은 추운 날씨가 많겠지만 꿈은 크게 생각은 넓게 행동은 바르게 하여 멋진 장곡 어린이가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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